A씨가 지난 21일 의정부시 의정부동 한 건물 옥상에 올라가 소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A씨는 전날 오후 5시께 의정부시 의정부동 한 건물 옥상에서 소동을 벌였다.
A씨는 경찰이 5시간가량 설득한 끝에 자진해서 내려왔다.
당시 A씨의 소동으로 인근 도로가 통제되고 퇴근길 차량 통행에도 차질이 발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같은 날 오전 노상 방뇨로 범칙금을 부과받자 불만을 품고 112에 전화해 욕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A씨는 만취 상태로 옥상에 올라가 소동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