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A씨는 전날 오후 7시께 서귀포시 남원읍에 거주하는 전 부인 B(50대)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B씨가 집 내부에서 피를 흘리고 바닥에 엎드린 채 발견되는 등 타살 정황을 확인, A씨 등 주변인의 소재를 파악해왔다.
또 범행 장소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하는 등 수사해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25일, 오전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