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열린 뉴질랜드 유학 이민 박람회.
이번 제61회 뉴질랜드 유학박람회 및 이민박람회에는 뉴질랜드 종합대학교와 국립기술대학, 사립대학을 비롯해 뉴질랜드 전역의 초·중·고등학교, 파운데이션학교, 대학 부설 및 사설 어학원 등 50여 개 교육기관이 참가한다. 각 학교의 현지 담당자와 학장, 교감, 교장 등이 한국을 찾아 뉴질랜드 유학과 이민을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모에게 최신 입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여러 교육기관의 교육 환경과 입학 조건, 전공, 교육과정, 장학금 제도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 뉴질랜드 주요 대학과 조기유학 학교 관계자에게 학생의 학업 계획과 진학 가능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상담도 직접 받을 수 있다.
제 61회 뉴질랜드 유학박람회 및 이민박람회를 주최하는 SiS신인수 유학원은 31년간 뉴질랜드 유학과 이민 상담을 진행해 온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이다.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뉴질랜드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타우랑가에 직영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박람회에는 뉴질랜드 공인 이민법무사인 신인수 원장과 한국 및 뉴질랜드 직영 지사의 전문 상담팀이 참여한다. 상담팀은 현지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참가자의 학력과 영어 수준, 희망 전공, 예산, 장기 진로 등을 고려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SiS신인수 유학원에 따르면 소속 유학생이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에서 유학생 최초로 전교 1등에 해당하는 ‘DUX’를 수상했으며, 2026년 7월에는 매시대학교 수의학과 본과에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또한 오타고대학교 헬스계열 과정에서 다수의 학생을 의대 본과에 진학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전세계에서 의대·치대·약대 진학생을 많이 배출한 유학원에게 수여하는 베스트상을 수상했다.
박람회에서는 이러한 진학 경험을 바탕으로 의대·치대·약대·수의대 등 전문 학위과정의 진학 전략과 실제 유학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 조기유학 종합 설명회와 어학연수, 워킹홀이데이 세미나, 각 분야별 선배 유학생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제 61회 뉴질랜드 유학박람회 및 이민박람회에서는 유학 후 이민을 준비하는 참가자를 위한 설명회와 전문 상담도 마련된다. 뉴질랜드의 최신 이민법 개정 사항을 비롯해 학생비자, 졸업 후 취업비자, 영주권 연계 과정, 배우자 워크비자와 자녀 혜택 등에 관한 정보를 뉴질랜드 공인 이민법무사에게 직접 상담 받을 수 있다.
현장 등록자에게는 학생비자 신청비 430달러 지원 또는 애플워치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 전원에게는 가방과 유학 가이드북 등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항공권과 아이패드, 에어팟, 캐리어, 영영사전, 문법책 등을 받을 수 있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행사 참가자에게는 호텔 무료 주차 혜택도 제공된다. 사전 참가 등록과 세미나 일정, 참가 교육기관 등 자세한 내용은 SiS신인수 유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