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박대호 한전MCS 동대구지점장과 임직원,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 자원봉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도 이어가기로 했다.
사진=한전MCS
동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전달받은 기금을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26일, 오전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