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김포시장.
오찬간담회는 이날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국정설명회에 이어 진행됐다. 이 대통령뿐만 아니라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등이 참석해 시·군·구청장들과 식사를 하며 소통했다.
이기형 시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김포의 대도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광역교통망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는 소통과 협력으로 풀어갈 수 있다. 실질적인 변화가 뒤따를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2호선 김포·고양 연장 사업의 예타는 2023년 8월 한국개발연구원이 시작했지만 3년이 지난 현재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이는 예타 중간 결과에서 경제성이 낮게 나와 보완하는 작업이 오래 걸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