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는 오랜 연기 활동을 통해 쌓은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울릉도의 주요 관광자원과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김완기는 울릉군에서 여러 행사를 진행한 경험을 살려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등에 참여한다. 방송과 공연 활동을 통해 울릉도의 섬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역할도 맡는다.
울릉군은 두 홍보대사를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과 지역 행사 등에 활용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독특한 섬 문화, 관광자원을 전국에 소개할 계획이다.
사진=울릉군
남한권 울릉군수는 “두 홍보대사의 친근하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울릉도의 매력이 전국에 알려지고 더 많은 관광객이 울릉도를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