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이날 오전 1시께 숨을 거뒀다. 이 군수는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고령군정을 이끌며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빈소는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고령대가야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조문은 1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8시이며 영결식은 같은 날 오전 8시30분 열린다. 고인은 진주화장장을 거쳐 합천추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유가족과 협의해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고인이 군정과 지역사회에 남긴 업적을 기릴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사진=고령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