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애인 성폭력' 혐의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

사회

뉴스1,

2026년 9월 02일, 오후 02:32

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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