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경찰서. (사진= 연합뉴스)
두 사람은 2018년 외식 사업 매장에 비치할 목적이라며 회사 자금 1억 5400만원을 들여 소파를 구입한 뒤 이를 이 전 고문 자택에 둔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이 전 고문 자택에 보관돼 있던 소파를 발견해 확보했다.
경찰은 소파가 실제로 외식 사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구입된 것인지 등 의혹 전반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9월 03일, 오전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