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가을, 부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굴포천 주민참여마당에 설치하는 주무대에서는 11일 개막식과 함께 12일까지 가수 알리, 재즈 연주단, ‘싱어게인4’ 출연진 등의 축하 공연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 벼룩시장(플리마켓)과 다양한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12일에는 ‘제10회 M-STAR 가요제’ 결선도 한다. 13일에는 주무대에서 ‘패션스트릿 런웨이’를 개최하고 로타리 지하상가에서는 ‘로타리 오락실’을 운영한다.
부평구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게 부평 르네상스 페스타를 역동적인 행사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