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경찰서
청와대 외곽을 경비하는 202경비단 직원이 일면식 없는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서울경찰청 202경비단 소속 A 경장을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경장은 지난달 22일 오전 1시 10분쯤 중랑구 한 도로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경장을 임의동행했다.
당시 A 경장은 음주 상태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경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ks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