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하 경기교통공사는 3일부터 이틀간 가평 켄싱턴리조트에서 ‘2026년 경기교통공사 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성과공유회’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사진=경기교통공사)
또 광역·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추진 성과와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시·군별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마을버스 준공영제와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똑버스 운영 사례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버스 공공관리제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