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곳곳에 자리 선점 돗자리가 놓여 있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곳곳에 자리 선점 돗자리가 놓여 있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곳곳에 자리 선점 돗자리가 놓여 있다.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여의도 한강공원 잔디 위가 '자리 선점'을 위한 돗자리로 가득찼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한 판매자는 돗자리 자리를 20만 원에 내놓기도 했다. 15만~20만 원을 받고 자리를 맡아주겠다는 게시물도 등장했다.
서울시는 한강공원 내 자리 선점을 자제하고 질서를 지켜달라는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현장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22회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은 5일 여의도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당신의 빛을 찾아서(Your Infinite Colors)'를 주제로 한국·미국·영국 3개국이 참여한다. 본행사 불꽃쇼는 오후 8시에 시작된다.
행사 당일 주변 도로가 통제되고 지하철 운행도 조정된다. 행사장과 가까운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관계자들이 행사 준비에 한창이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있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곳곳에 자리 선점 돗자리가 놓여 있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이틀 앞둔 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 시민이 오가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이틀 앞둔 3일 여의도 한강공원 앞에 메인무대가 설치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이틀 앞둔 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 시민이 돗자리를 설치하고 있다. 불꽃축제를 앞두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원 자리를 미리 선점해 돈을 받고 판매하는 '자리잡기 대행'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 © 뉴스1 황기선 기자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 © 뉴스1 황기선 기자
coinlocke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