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4일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김 대행은 이날 대책회의에서 "올해 불꽃축제는 처음으로 전야제와 본행사로 나눠 이틀간 개최되는 만큼 다수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나 교통 무질서 행위가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라"고 당부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은 오는 5일 여의도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본격적인 불꽃쇼는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행사 당일 주변 도로가 통제되고 지하철 운행도 조정된다. 행사장과 가까운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ddakbo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