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장학기금 기탁식
교육 분야뿐만 아니라 장애인 지원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서울도솔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는 인천연일학교와 김해은혜학교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총 3개 특수학교에 각각 1000만 원씩 기부했다. 또한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기부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장애인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경기물류고등학교 발전기금 기탁식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최근 4년간 누적 기부 규모 4억5000만 원을 넘어섰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은 개발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며 “미래 물류인재 육성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재난 피해 지역을 꾸준히 살피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1964년 설립된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관세·무역 분야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교육과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