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검증대 오르는 김승원…법사위, 15일 인사청문회 개최

사회

뉴스1,

2026년 September 09일, PM 04:30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이종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이종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이종수 기자

서영교 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9.9 © 뉴스1 신웅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15일 열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9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15일 개최하는 내용의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와 자료 제출 요구 등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다만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은 여야 간사 간 협의를 거친 뒤 다시 심사하기로 했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법사위원들은 증인 44명과 참고인 4명의 명단을 더불어민주당 측에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자를 둘러싸고는 인사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이른바 ‘신약 로비’ 의혹이 불거진 상태다. 김 후보자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업체 측의 부탁을 받고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임상시험계획 승인 절차와 관련한 민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이다.

김 후보자는 민원 전달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불법 청탁 의혹은 부인하고 있다.

청문회에서는 해당 의혹을 비롯해 김 후보자의 도덕성과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정책 수행 역량을 두고 여야의 검증이 이어질 전망이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이종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이종수 기자

서영교 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9.9 © 뉴스1 신웅수 기자


rhi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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