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서티 느와르는 기존 모델인 ‘덴서티 하이’의 후속 기종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후 출시됐다. 이번 모델은 시술자의 조작 편의성과 운용 효율성을 크게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피부 표면을 보호하는 가스 분사형 냉각 ‘DCD 시스템’의 정밀도를 높였으며, 젠틀 모드와 인피니티 모드 등 두 가지 신규 모드를 도입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에 맞춰 유연한 시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덴서티 라인업 최초로 바이폴라 고주파 방식 전용 소모품인 ‘부스트 팁’을 출시했다. 이로써 단극성 전용 클래식 라인, 복합 조사를 지원하는 하이 라인 및 알파팁, 신규 바이폴라 전용 부스트 팁까지 에너지 조사 방식과 타깃 면적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이중 구조의 소모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시술 부위 면적별 옵션까지 갖춰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제이시스메디칼은 장비 본체와 소모품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투 트랙 확장’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본체 측면에서는 덴서티 하이에서 느와르로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이뤄냈으며, 소모품 측면에서는 에너지 방식과 전극 크기별 라인업을 완성했다. 회사는 이러한 완성형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시장에서 덴서티 브랜드의 점유율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