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제공)
대교에듀캠프는 실감형 콘텐츠(XR) 기업 브이리스브이알과 발달장애 및 느린학습자 아동·청소년을 위한 가상현실(VR) 기반 인지·사회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년 기능성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VR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리얼타운마스터: 신나는 동네생활'을 실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리얼타운마스터는 마트와 병원·약국, 도서관 등 일상 공간을 3D VR 환경으로 구현한 콘텐츠다.대교에듀캠프는 느린학습자 교육·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실증 과정에 참여한다.
콘텐츠의 타당성 검증에는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교수 연구팀이 참여한다.
bany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