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2020년 3월 9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육군 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하고 있는 모습.(뉴스1 DB)2021.7.1 © 뉴스1 이동원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고소 당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이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 중이다.
이 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bea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