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동인이 지난 10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사진=동인)
동인은 지난 2017년부터 소외계층 여성의 보호와 자립을 돕기 위해 매년 연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단순 후원을 넘어 법률 전문가로서의 재능 기부도 이어졌다. 오세빈·김광훈 동인 변호사는 센터 내 인권지킴이단 단원으로 직접 참여해 시설 생활인들의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법률 자문 및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박보영 동인 공익위원회 위원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나눔이 뜻깊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법률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