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15일 교내 덕문관에서 ‘대학생 AI·SW 교육 봉사단(SWAT) 제11기 발대식’과 ‘제5차 SW가치확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대)
경기대 대학생 AI·SW 교육 봉사단(SWAT)은 대학생들이 지역 유아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생 주도형 봉사조직이다. 이날 발대식은 △1~10기 활동 경과보고 △11기 활동계획 발표 △신입 단원 소개 △자체 개발 교육콘텐츠 선정 △지도교수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11기 봉사단은 신규 단원 9명을 포함한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올해 2학기 동안 지역 내 9개 교육기관을 방문해 학습자의 연령과 수준에 맞춘 맞춤형 AI·SW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11기부터는 기존 상용 교육키트 활용과 함께 봉사단원들이 직접 기획·개발한 교안과 교육콘텐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한다. 사전 공모를 통해 ‘픽셀펫과 함께 배우는 Python 코딩’, ‘생성형 AI와 스무고개로 만드는 나만의 사이트’, ‘AI 수사연구소’ 등 총 7건의 자체 교육콘텐츠가 제안됐으며 이를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해 학생들의 콘텐츠 기획·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차별성을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