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

사회

뉴스1,

2026년 September 16일, PM 08:12

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발생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한 구제 신청이 총 1588건 접수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복 신청을 제외한 388건이 구제 대상으로 확인됐고, 250명은 실제 대학 원서접수까지 마쳤다.

16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수시 오류 관련 구제 신청 마감 결과 총 1588건이 접수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이 가운데 1400건에 대한 검토를 마쳤으며 188건은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구제 대상으로 확인된 신청은 중복 건수를 제외하고 388건이다. 구제 대상 가운데 실제 대학 원서접수를 완료한 학생은 250명으로 집계됐다.

c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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