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부터 시작한 이번 공사에는 2억7000만원을 투입했고 바닥형 보행신호등 18개소와 적색잔여시간표시기 3개소를 구축했다.
인천시가 설치한 바닥형 보행신호등. (사진 = 인천시 제공)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차로를 건널 수 있게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내년에도 바닥형 보행신호등과 적색잔여시간표시기를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18일, AM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