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 2026.7.26 © 뉴스1 이종수 기자
일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2~20도, 최고 24~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은 오전까지 구름이 많겠다.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7도 △대구 17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8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대전 28도 △대구 29도 △전주 29도 △광주 30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로 예상된다.
경상권 해안에는 이날까지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sb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