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서울 종로구 누상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쯤 종로구 옥인6길 일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주민 1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24대와 인력 92명을 투입해 오후 1시 3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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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19일, PM 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