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이른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조상의 묘를 돌보고 있다. 2026.9.20 © 뉴스1 오대일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시민들이 이른 성묘를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오대일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입구가 성묘객들의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2026.9.20 © 뉴스1 오대일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이 성묘를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기태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이 성묘를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기태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이 성묘를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기태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둔 20일 조상을 미리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묘소로 이어졌다.
이날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는추석 당일 혼잡을 피해 미리 성묘에 나선 가족들이 헌화하고 절을 올렸다.
인천시는 추석 연휴 인천가족공원에 성묘객과 방문 차량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지난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를 성묘 대책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24일부터 26일까지 봉안당 개방 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겨 성묘객을 분산할 계획이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승화원 방문 운구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의 인천가족공원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성묘객 이동을 돕기 위해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하며, 인천시는 올해 추석 연휴 인천가족공원에 약 38만 명의 성묘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도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참배객들은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주변을 정돈한 뒤 묘소 앞에 고개를 숙이며 추모의 시간을 보냈다.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전국 주요 묘소에명절 당일 혼잡을 피하려는 시민들의 이른 성묘 행렬이 이어질 전망이다.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이 성묘를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기태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모역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가 할아버지 묘비에서 절을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기태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이른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조상의 묘를 돌보고 있다. 2026.9.20 © 뉴스1 오대일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이른 성묘에 나선 한 가족이 차례상을 올리고 있다. 2026.9.20 © 뉴스1 오대일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이른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조상의 묘를 돌보고 있다. 2026.9.20 © 뉴스1 오대일 기자
256@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