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물에 떠 있는 남성을 발견해 인양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지문 감정을 통해 사망자가 30대 남성인 것을 확인했다.
현재까지 시신에서 뚜렷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범죄 혐의를 의심할 만한 정황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21일, PM 0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