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나무류 구과 대. (사진=국립산림과학원)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산책로나 등산로 등 숲속에서 직접 발견한 ‘새우튀김(잣나무류 구과 대)’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국립산림과학원 새우튀김자랑대회)와 함께 게시한 후 국립산림과학원 공식 SNS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제출된 작품 중 창의성과 유쾌함, 자연의 보존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국립산림과학원 굿즈로 구성된 기념품이 지급된다.
국립산림과학원 김래현 연구기획과장은 “잣나무류 구과 대(새우튀김)는 숲속 작은 동물들의 활동성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자연의 신호”라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숲을 찾고, 산림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 보호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공식 SNS(X, 블루스카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