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화재 불 119
23일 낮 12시 12분쯤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인근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다.
이날 소방 등에 따르면 당국은 차량 35대와 인원 130명을 투입해 오후 1시 7분쯤 큰 불길을 잡고 오후 1시 3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주민 60여 명이 대피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강남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아파트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니 주민은 단지 외부로 긴급해 대피하라"고 알렸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hu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