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권선구 국립농업박물관 다랑이논에 허수아비가 세워져 있다. 2026.9.22 © 뉴스1 김영운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제주도에는 5~1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19도, 최고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특히 이날부터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7도 △대구 17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20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8도 △강릉 26도 △대전 28도 △대구 27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부산 27도 △제주 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sb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