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 (사진=이데일리DB)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8시 24분께 동대문구 전농동에서 70대 남성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범행 현장 주변에서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피해자 B 씨는 범행 직후 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서울북부지법(강영훈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지난 15일 A 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실시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