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사옥. (사진=국가철도공단)
채용 인원은 대졸 수준 46명, 장애 4명, 보훈 6명, 고졸 11명, 경력직 12명, 실무직 24명, 계약직 1명, 체험형 청년인턴 80명이다.
대졸 수준 채용은 사무·토목·건축·전기·통신·기계 분야에서 진행한다. 장애 전형은 사무·토목·전기·기계, 보훈 전형은 사무·토목·건축·전기 분야가 대상이다. 고졸 전형은 사무·토목·건축·전기·기계 분야에서 뽑는다.
공단은 청년층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법률·세무·노무 분야의 전문성을 보강하기 위한 경력직 채용도 진행한다. 장애·보훈 전형을 별도로 운영해 사회 형평적 채용도 병행한다.
실무직 채용은 국가중요시설 방호와 시설관리, 미화 분야에서 진행된다. 이 가운데 국가중요시설 방호와 미화는 준고령자·고령자 우선 고용 직종으로 운영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국가철도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이후 서류·필기·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전문성과 혁신적 사고, 소통 역량과 열정을 갖춘 우수 인재와 분야별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며 “다양한 계층에 고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청년들이 역량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