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사진=연합뉴스)
민 의원 재산은 대부분 부동산이다. 건물 재산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155.52㎡) 1채로 69억 5400만원(실거래가액 39억원)이다. 토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천리의 공장용지 7필지와 전 2필지 등 9필지로 총 11억 6190만원이다.
증권 자산은 총 12억 3080만원이 신고됐다. 비상장주식인 삼화바이오팜 2만 5750주가 11억 7526만원이고, 노보노디스크(ADR)와 메타, 엔비디아, 테슬라 등 상장주식 재산은 5554만원이다.
차량은 본인 명의의 2021년식 C200 쿠페(1991cc) 1대로 21만원(실거래가액 62만원)이다.
이외에도 민 시의원은 본인 명의의 예금 8008만원과 금융채무 3억 5599만원을 신고했다. 부모는 독립생계를 유지한다며 재산 고지를 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