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전경(사진=연합뉴스)
토지는 모두 본인 명의로 총 5억 4426만원이다. 청양군 정산면 서정리 임야와 답 등 9필지로, 임야 3만 55㎡(3억 7076만원)가 가장 크다. 대부분 상속받았으며 답 2필지(총 4936만원)는 부친으로부터 매입했다.
예금은 본인 4537만원과 배우자 4789만원, 모친 9만원, 장남 3459만원, 차남 4996만원을 포함해 총 1억 7790만원이다.
증권 자산으로는 장남 명의의 상장주식 2815만원이 신고됐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있으며 두 종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 투자신탁도 포함됐다. 장남은 비트코인, 스페이스코인 등 가상자산 25만원도 신고했다.
차량은 본인 명의의 2019년식 제네시스 G80(3342cc) 1대로 1800만원(실거래가액 2000만원)이다. 채무는 본인 명의의 삼성생명보험 2억 84만원과 농협중앙회 2000만원 등 금융채무 2억 2084만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