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이 19일 구청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토지 자산은 모두 배우자 명의로 총 1억 2741만원이 있다.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의 임야 1억 400만원과 전남 고흥군 풍양면 송정리의 농경지와 임야 2341만원이 신고됐다.
예금은 유 구청장 소유의 2억 898만원과 배우자 2억 9123만원, 모친 1001만원 등 총 5억 1023만원이다.
증권에서는 배우자 명의의 상장주식 2억 249만원이 확인됐다. 삼성전자 100주와 SK하이닉스 12주, 네이버 100주, 카카오 1000주, 휴림로봇 350주 등 18개 종목을 보유했으며 직무관련성 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유 구청장의 배우자는 비트코인과 솔라나 등 가상자산 473만원도 신고했다.
차량은 배우자 명의의 2019년식 미니쿠퍼(1499cc)와 2016년식 싼타페(1995cc) 등 총 1864만원이다. 채무는 배우자 명의의 사인 간 채무 1억 1000만원과 교보생명보험·삼성화재해상보험 금융채무 3783만원 등 총 1억 4783만원이다.
한편 유 구청장의 장남과 장녀는 독립생계를 유지한다며 재산 고지를 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