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사진=뉴시스)
앞서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48분께 강남구 역삼동 결혼식장 로비에서 하객들을 상대로 혼주인 척하며 축의금 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예식 당사자들과 친·인척이나 지인 관계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동종 전과가 있는 A 씨는 범행 당시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추후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들여다볼 방침이다.
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30일, AM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