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지난 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전국 경찰 지휘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회의에는 전국 시·도경찰청 총경 이상 수사부서장, 경찰서장 등 지휘관급 약 6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국 경찰서장급 이상 지휘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지난 2024년 8월 이후 약 25개월 만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전국 수사 지휘관들이 국민의 인권과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한 각오를 다지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