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승원 신약 청탁' 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정 구속

사회

뉴스1,

2026년 September 30일, PM 02:13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가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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