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대만·중국·일본·스리랑카의 해외 부스와 경주·경산·대구·부산·서울 등 국내 여러 지역의 부스가 참여한다. 행사장은 보문호광장 소노캄·코모도·보문호반광장·힐튼호텔 구간 호수변에 마련된다.
방문객은 찻자리에서 차를 맛보고 전통 차 예절 등을 배울 수 있다. 포스터에 안내된 일반권은 2만원으로, 60석 찻자리 가운데 세 곳에서 시음할 수 있다. 특별석은 15만원이며, 티켓은 사전 예약 방식으로 판매한다.
경주보문단지 전경.(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를 연계해 방문객들이 경북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접할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