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여성신문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이번 시상은 지역 양성평등 정책과 의정활동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활동 성과와 함께 향후 성평등 의정활동 계획의 구체성, 실행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김 의원은 지난 8월 5분 자유발언에서 체육 전문인력을 사회복지 현장에 연결하는 ‘경북형 스포츠복지사’ 도입을 제안했다. 지역 청년에게 전공을 활용할 일자리를 제공하고, 어르신과 취약계층에는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자는 취지다.
사진=김예영 경북도의원
김 의원은 “일자리와 복지 정책에서도 성별에 따른 기회 격차와 돌봄 부담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청년의 지역 정착과 도민의 복지서비스 이용을 뒷받침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