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지역성장협업센터는 지난달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대구광명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주 창업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인 앵커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근골격계 자세 분석·평가, 상·하지 기능적 마사지, 대상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등을 실습 중심으로 다뤘다. 현직 물리치료사 2명이 학생별 자세와 동작을 살피며 지도했다.
사진=대구보건대
황보서현 지역성장협업센터장은 “기존 안마 기술에 근골격계 평가와 운동 지식을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진로와 창업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