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청송군에 따르면 청송정원은 2021년 시범단지 운영을 거쳐 2022년 정식 개장했다. 지역주민들이 함께 꽃밭을 가꾸고 있으며, 군 집계로 매년 9~10월 두 달간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청송정원은 백일홍 꽃밭과 주변 자연경관을 활용한 가을 관광지다. 최근 방송·라디오 등의 촬영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군은 지역 브랜드인 ‘산소카페 청송군’과 연계해 정원을 가꾸고 운영할 방침이다.
사진=청송군
사진=청송군
윤경희 청송군수는 “정원이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에게 휴식과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을 성수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가꾸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