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서울사이버대학교 상반기 모집 이벤트 ‘국립발레단 지젤’
서울사이버대는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소프라노 조수미 초청 송년음악회를 비롯해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등 발레 공연과 ‘마타하리’, ‘맘마미아’, ‘킹키부츠’, ‘레미제라블’, ‘몬테크리스토’, ‘시스터액트’, ‘팬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컴프롬어웨이’ 등의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지젤’ 공연은 발레리나 김주원 국립발레단 단장이 취임 후 선보이는 첫 무대다. 김주원 단장은 서울사이버대 위즈덤교양대학 부학장을 역임한 바 있다.
‘지젤’은 1841년 파리에서 초연된 낭만 발레 작품으로, 아돌프 아당의 음악을 바탕으로 사랑과 배신, 용서 등을 다룬다. 2막에서 등장하는 ‘윌리’들의 군무를 비롯해 발레 블랑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문화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일반대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사학위 과정과 함께 석사·박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