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화재 불 119
12일 오전 8시 52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30명이 대피했다.
이날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국은 차량 22대와 인원 7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전 9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주민 30명이 현장에서 자력 대피했다.
주민 1명은 우측 귀에 1도 화상 수준의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킥보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u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