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야외 주차장에서 진단 시약이 유출돼 소방 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1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순천향대 서울병원에서 진단 시약이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병원 관계자는 순찰 중 병원 교육관 야외 주차장에서 폐기를 위해 내놨던 진단 시약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병원은 정상 운영 중이다.
소방 당국은 60명과 차량 20대를 동원해 현장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kit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