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서울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던 20대 여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
A씨를 발견한 대회 관계자가 119에 신고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A씨는 의식 회복을 못한 채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이날 A씨는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최 측은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12일, PM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