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14일 소방과 동대문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쯤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에서 구청 직원인 30대 남성이 투신해 사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된 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구청에 10년 이상 재직한 직원으로 이날도 정상 출근해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동대문구청 관계자는 "아직까지 직장내괴롭힘 또는 갑질 관련 얘기는 없었다"며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중"이라고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SNS 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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