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날 오후 5시 16분께 숨졌다.
SUV 운전자는 70대 남성 B씨로 그는 황색 점멸 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다 피해자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A군은 당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15일, PM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