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회계를 담당하는 제1금고는 iM뱅크, 특별회계와 기금을 관리하는 제2금고는 NH농협은행이 맡는다.
시는 지난달 21일 ‘포항시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경쟁을 거쳐 두 은행을 선정했다.
두 은행은 약정에 따라 시의 세입·세출금 수납과 지급, 유가증권 관리 등 금고 업무를 수행한다. 시는 재정 운용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의 금융 이용 편의를 확보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15일 2027년부터 3년간 시금고를 운영할 은행으로 선정된 iM뱅크, NH농협은행과 금고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 (사진=포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