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락씨. (사진 = 인천경찰청 제공)
경찰은 공개 결정에 대해 피의자가 이의제기를 하지 않아 유예기간 없이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인천경찰청 홈페이지에최씨의 신상정보(얼굴, 성명, 나이)를 공개한다.
최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48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대형 상업시설 2~3층에서 흉기로 시민 10명을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의 피해자 10명 중 19세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수술을 받은 뒤 기계를 이용해 호흡하고 있다. 나머지 9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자료 = 인천경찰청 제공)









